영어에 흥미를 갖다 - The UOS Times
The UOS Times
Opinion
영어에 흥미를 갖다
The UOS Times  |  webmaster@uos.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10.10.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영어에 흥미를 갖다

과학기술관 1층 입구를 지나가던 중 발견한 The UOS Times의 표지가 화려하고 멋있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평 소에 영어를 못해서 영어로 된 문장이나 글을 읽는 것을 싫어했는데 The UOS Times는 비록 영어로 쓰여 있었음에 도 그 내용 면에서는 흥미가 가는 주제가 많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눈길이 갔던 것 중 하나는 이번 년도에 유행했던 바이러스인 DDoS와 유명 브랜드를 사칭한 대출사기 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네이트온 아이디를 해킹하여 DDoS바이러스를 사람들한테 퍼트리는 쪽지와 일주일에 5통 이상 대출사기 문자를 받기 때문에 관심있게 보았고,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눈길이 갔던 기사는 국토대장정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원래 걷는 것을 즐기고 사람들과의 유대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국토대장정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음으로써 다시 한 번 국토대장정을 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The UOS Times는 평소 읽기를 꺼려했던 영어로 쓰였음에도 불구 하고 흥미있는 주제와 현재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들어있기 때문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양승준(물리학과 10학번)

지금껏 보지 못한 세상. The UOS Times

이제껏 The UOS Times 잡지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The UOS Times를 읽게 되었습니다. 읽고 난 후에 정말 재미있는 잡지를 왜 이제야 읽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105호가 전체적으로 대 학생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고, 생각해볼만한 내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고 생각합니다.
105호 ‘Vogue’는 대학생이 된 저와 친구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던 ‘저렴하게 문화생활 즐기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 습니다. 실생활에 유용한 팁들을 알려주니 정말 집중해서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Society’에 실린 동성애에 관한 기사를 읽고서는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진 못하지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주제에 대해 적절하게 다루었다는 생각 을 했습니다.
단순히 동성애에 대한 역사와 인식의 변화만을 적었다면 독자들이 그냥 지나쳤을지 모르지만 대중매체에 관심이 많 은 대학생들에게 맞추어 드라마, 영화와 함께 소개한 점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The UOS Times가 지금처럼 계속 우 리학교 학생들에게 유용하고 필요한 이야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길 기대합니다.
- 박혜지(국제관계학과 09 학번)

So Exciting

사실 처음에는 그냥 신문이 아니라 영어로 적힌 신문이라서 읽는 것을 주저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분야들을 글으로나마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해보고 싶었던 국토대장정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Review,’ 꿈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신 선배님 의 인터뷰 기사가 담긴 ‘People,’ 영화를 통해 배우는 영어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Fun N story’ 등 비록 24면의 신문 이지만 그 안에서 무궁무진한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흥미 있는 여러 분야의 기사를 통해 우리 시립대인들의 소식지로 자리 잡는 The UOS Times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해리(경영학부 10학번)

세상과의 통로, The UOS Times

교내 영자신문이지만 교내 소식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전반, 그리고 인터뷰·리뷰 등 다양한 기사를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특히 The UOS Times의 105호 Society에 실린 ‘Coming Out of the Closet’이라는 기사를 가장 관심 있게 봤습니다. 지난 학기에 여성학 교양 수업을 들으면서 동성애와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사회·대중의 시각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동성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의 동성애적 요소가 대중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동성애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시각과 태도를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동성애에 대한 바 람직한 태도’에는 기자의 생각이 명확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주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 그리고 기자들의 생각을 담은 The UOS Times 기대합니다.
- 김현정(경영학부 10학번)

열정적인 선배님과의 만남

The UOS Times의 105호 PEOPLE section에서는 드림웍스에서 레이아웃팀장으로 재직 중이신 전용덕 선배님의 소 개가 실려 있었습니다. 진로를 정하는 과정에 있는 대학생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힘써야 하는가에 대한 조언이 담겨있었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 인내 끈기 등에 대한 내용은 자신의 꿈과 열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였습니다. 막연한 노력 과 열정이 아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노력하는 선배님의 모습에서 지금의 나태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선배님의 열정과 노력을 전달하기엔 지면이 너무 좁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기사를 읽으며 최대한 쉬운 어휘로 내용 전달을 하려는 노력이 보였고 기사의 짜임새도 매끄러운 구성을 위해 고민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그에 비해 평범한 결론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푸른 가을하늘만큼 높은 꿈을 꾸는 대학생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기사였습니다.
- 박세익(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06학번)

지면 관계상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 저작권자 © The UOS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The UOS Times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Best News
1
Members of Multicultural Families, Are They Koreans?
2
Hacking Alert_ Is Your Device Safe?
3
Hi! Green Seoul
4
K-POP Hits the Europe
5
Their Stories Must Not Be Forgotten
6
Hackers are not `the Heck`Any More
7
Quarrelsome Daddy
8
A Warm Gift for Your Christmas
9
Are You Really Familiar with 'Spec'?
10
The TRUTH, Dokdo is Korean Territory,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250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미디어관 3층 영자신문사
전화 : 02-6490-2496 | 발행인 : 원윤희 | 편집인 겸 주간 : 장경원 | 편집장 : 신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환
Copyright © 2012 The UOS 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os.ac.kr